인사말
대표 강세민이 직접 책임지고 진행합니다.
오랜 경험과 체계적인 시스템, 그리고 따뜻한 진심을 바탕으로
고객의 슬픔을 함께 나누며 평생 신뢰받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청솔공원 입구에서 소나무앤컴퍼니를 운영하고 있는 강세민입니다.
강릉의 시목은 소나무입니다.
사시사철 푸르름을 잃지 않는 지조와 어떤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라는 강인함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회사 이름도 그 의미를 담아 소나무앤컴퍼니라고 지었습니다.
장례 일을 하다 보면 단순히 절차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의 마지막 시간을 함께하게 되는 순간들이 많습니다.
때로는 운구에 직접 참여하기도 하고 입관식 자리에서 가족분들과 함께 눈물을 나누는 순간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장례라는 일이 단순한 서비스가 아니라 누군가의 마지막 인사를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저 역시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낸 경험이 있습니다. 그 시간을 통해 가족들이 어떤 마음으로 마지막을 준비하는지 조금은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장례를 진행할 때마다 가족분들이 조금이라도 차분하게 마지막 인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앤컴퍼니는 가입비나 월 납입 없이 진행하는 후불식 장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가입 없이 바로 진행할 수 있는 장례 서비스로 가족분들이 불필요한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투명하게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례 이후에도 안치, 묘지 관리, 이장까지 이어지는 과정까지 끝까지 함께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무실은 청솔공원 입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래서 장례 이후의 안치와 묘지 관리까지 현장을 잘 이해하는 위치에서 보다 책임감 있게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마지막 시간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순간입니다.
그 시간이 급하게 지나가지 않도록 가족의 마음으로 차분히 정리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나무앤컴퍼니 대표 강세민
| 회사명 | 소나무앤컴퍼니 |
|---|---|
| 주소지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청솔공원길 3 소나무앤컴퍼니 |
| 연락처 | 1833-2082 (24시간 연중무휴) |